작성자이상해궁금해작성시간26.06.10
무료도 무료지만 받아주면 더해 수녀님이 원장인 구립 어린이집에서 일할때 수녀님이 맨날 “그럼 다른 원 알아보세요. 우리 선생님들은 그런거 못 해요”했는데 맘카페에 원장님이랑 상담하면 기분나쁘단 말 올라오는데 퇴소하는 애 아무도 없었늠
작성자코코넛회작성시간26.06.05
음.. 나 사립에서 잠깐 일했었는데 자기들이 돈낸만큼 대우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민원 꽤 많았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나이든 쌤들한테는 별말 안하고 젊은 사람들한테 집중되긴 해 ㅋㅋㅋ 자기애가 짝꿍땜에 학교 가기 싫어한다고 짝 바꿔달라, 우리애가 ㅇㅇ이나 ㅁㅁ이 좋아하니까 걔네로 짝해달라 어쩌구저쩌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