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해 절약하고 있거나 소비마인드가 바뀐 여시들 달글 작성자한아증권|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출근실어용 작성시간26.06.05 회사 안다니니까 옷 가방 장신구 화장품 신발 안삼… 여행 나이드니까 안감… 배달먹으면 소화안대서 잘안시킴.. 걍 강제 알뜰한삶 실행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출근실어용 작성시간26.06.05 아 그리고 카페 끊는게 장기적으로 보니까 겁나 큼 ㅋㅋㅋㅋㅋ 아메만 먹어도 한달에 최소 10이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만두고시퍼 작성시간26.06.05 옛날에 달에 200벌면 200쓰고 연봉 3000이면 연말정산때 보면 3200쓸 정도로 걍 다썼는데 강제로 영국에서 달에 200씩 월세내다 보니 물욕 싹 사라져서 커피 사먹는거말곤 일체 쇼핑 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코꿉고있읍니다 작성시간26.06.05 자본주의 마케팅에 속는다는게 자존심상해서 잘안삼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핑피리리 작성시간26.06.05 물건 쟁여놓지 않음.! 사은품 받기도 거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뭐어쩌라공 작성시간26.06.05 커피안사먹음 명품소비안함 옷 소비 거의줄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탐사숭 작성시간26.06.06 여행가서 기념품 잘 안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