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타][입양홍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게요

작성자영자뀨|작성시간26.06.05|조회수15,005 목록 댓글 12

출처: 여성시대 (영자뀨)

 

보호소에서 엄마냥이와 함께 온 아가들 입양보내요.

엄마+아깽이 일곱이 같이 왔고, 현재 아깽이 다섯은 입양 완료 및 확정 엄마냥이도 입양 확정입니다.

지금 임보방엔 엄마냥, 아깽이 셋이 지내고 있습니다. 7월7일에 엄마랑 아깽이 하나가 동반 입양을 가요.

남은 아이들도 그 전에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

 

- 이름: 이쁜이(여, 삼색이), 억울이(남, 치즈)

- 2026년 3월 14일생

- 5월 19일 1차 접종 및 구충 완료(곧 2차 접종 예정)

- 성격: 젤 깨발랄한 둘이 남았어요. 억울이는 품에 안으면 착 붙어서 골골송을 들려주고, 이쁜이는 집사가 임보방에 가면 젤 먼저 마중나와요.

아직까지는 합사 하기 좋은 3개월입니다.

외동냥이로도 좋고 둘째냥이로도 좋아요.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게~~요

물론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많지만, 주말에 함께 쇼파에서 쉬고 있으면 그만한 행복이 없습니다... 😺

 

억울이, 이쁜이 입양을 희망하는 여시는 편하게 댓글 달아 주면 입양 신청 양식 보내드려요. 

냥냥냥냥

지금 아가들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으며 3시간 이내 거리까지 데려다줄 수 있습니다!

 

 

완전 아가때

엄마냥이 완전 개냥이에 미묘입니더................
맨 왼쪽 억울이/ 맨오른쪽 이쁜이

최근사진

이쁜이
억울이
억울이이쁜이
창 밖 구경하는게 젤 재밌대요
벌레도 디게 잘잡아요
예쁜건 움직이는 걸로 봐야해요
귀여운것도 움직이는걸로 봐야해유
집사 다리는 스크래쳐가 아니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phex Twin | 작성시간 26.06.05 진짜 사랑스럽다..
  • 작성자케어풀류 | 작성시간 26.06.05 애기들진짜미묘다!! 좋은가정으로가기를 ㅜㅜ
  • 작성자찐빵떡 | 작성시간 26.06.05 억울이 넘 귀엽다 ㅠㅠㅠㅠㅠ 납치하고 싶어
  • 작성자맛집찾아 삼만리 | 작성시간 26.06.05 억울이 울냥이랑 엄청 닮았어 ㅠㅠ 엄청 개냥이 얼굴이다 ㅠㅠ
  • 작성자뚱띠해삼 | 작성시간 26.06.05 아가들 다 넘 예쁘다 ㅠㅠ
    근데 진짜 고양이 키우면... 너무.. 너무 행복해 진짜로 ... 우리 부모님도 처음에 고양이하면 좀 안좋은 거만 생각하고 거부하셨는데 지금은 고양이랑 살면서 캣맘캣파더돼서 10마리 넘게 중성화해주시고 밥주시고 다녀... 고양이가 주는 행복을 많이들 느껴봤으면 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