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3275?sid=10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결국 불참키로 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저녁 서울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삼소 회동을 한다. 당초 정 회장도 참석이 예상됐지만 다른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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