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hankyung.com/amp/2026060598377
이른바 '봉쇄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민들의 '개표 반대' 시위와 경찰의 봉쇄 해제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했으나 현재까지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각에서는 경찰 진압 과정에서 20대 시위 참가자 1명이 의식 불명에 빠졌다는 말이 퍼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소방 당국은 밝혔다. 경찰도 "투표함 반출 과정에서 머리를 다친 21세 대학생이 코마란 소문과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돌고 있으나 관련 동영상과 당시 현장 경찰관의 진술 등을 확인한 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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