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2468?sid=102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지난달 29일 구속 송치된 남성이 재판 중에 범행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N 취재를 종합하면 40대 A 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 씨 자택에 침입하려다가 검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주거침입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구금을 할 수 있는 잠정조치 4호 처분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법원은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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