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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조국 빠진 혁신당 해단식…합당 이슈 던졌지만 민주당 '글쎄'

작성자오세이돈어게인|작성시간26.06.05|조회수2,130 목록 댓글 22

출처: https://naver.me/GDQUrm6s



고개숙인 혁신당 해단식…"평택을 등 기대부응 못해"
與에 "한 배 탈지 등 통합 방법 찾자"…합당 논의 언급

다만 이번 선거 참패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민주진영 분열’이라는 점을 크게 강조했다. 혁신당과 민주당은 지방선거 전
합당논의를 하다가 실패하면서 결국 각각 선거를 치렀다. 특히 민주당은 조국 대표가 출마한 평택을 재보선에 김용남 후보를 전략공천하고 중앙당 지원까지 하면서 혁신당과 확실한 거리를 뒀다.

서 위원장은 민주당을 향해 “집권여당은 개혁진보정당들과의 연대와 통합보다는 내부 권력투쟁을 조기점화했고, 성과를 독식하려 했다”며 “반헌정세력에 맞선 연대의 근거가 되었던 원탁회의 선언은 휴지조각이 되었고 지방선거, 총선, 대선까지 바라보며 정치연합 구축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했던 정치개혁특위는 거대 양당의 밀실 합의로 대체됐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민주개혁진영의 연대와 통합은 본진인 민주당의 성찰과 전환없이는 불가능하다. 함께 논의하고 길을 찾아나가는 품 넓은 민주당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은 앞서 무산된 민주당과 합당 논의에 다시 불을 붙였다.

그는 “우리가 빈틈을 보이면 ‘내란동조세력’들은 그 틈을 노려 다시 일어선다”며 “그 빈틈을 없애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민주개혁진영’의 분명한 가치와 정체성에 대한 토론과 공감”이라고 했다.

특히 신 대행은 “나아가 연대와 통합의 구체적 방법론을 찾아야 한다”며 “한 배를 타는 일인지, 아니면 법적 제도화일지, 정당 간의 ‘마그나카르타’ 같은 합의일지 논의하고 토론해야 한다”고 했다. ‘
한 배’는 합당을 의미한 표현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신 대행은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대통령이 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짙은 안개 속을 헤쳐 나가는 나침반”으로 삼겠다고 했다. 민주당과의 동질성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와중에
조국 전 당대표 프사업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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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롤라활루자 | 작성시간 26.06.05 아 예
  • 작성자냉장고고장남진짜로 | 작성시간 26.06.05 조국 어화둥둥할시간에 극우들 인스타 더럽히는거나 어떻게 좀 해ㅗ
  • 작성자토트넘 | 작성시간 26.06.05 합치고 싶은 놈들은 나가서 니들끼리 당찷여
  • 작성자닥쳐 | 작성시간 26.06.05 ㄲㅈ
  • 작성자tokki | 작성시간 26.06.06 어휴... 민주당에 들어갈 생각 말고 처음에 했던 것 처럼 윤석열 저격한 것 처럼 이제 그 잔당 한동훈 저격하고 그 다음에 국힘 대권주자 저격으로 가는 당이었으면 거대 양당에서 살아남았을건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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