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선물 챙겨준거 세상에서 제일후회함ㅋㅋㅋㅋㅋ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삘릴리개구르개구르 작성시간26.06.05 ㅇㄱㄹㅇ 비혼이고 결혼할일 없는데 최근에 내 인생에서 제법 큰 사건 있어서 축하해줄줄 알았더니 입싹 닦음 ㅋㅋㅋㅋ 어이 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뿌루루 작성시간26.06.05 비혼주의라 축의금 너무 아까워죽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토끼갱얼쥐 작성시간26.06.05 진짜 입싹 닦더라ㅋㅋ 결혼전엔 꾸역꾸역 연락하더만..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aper moon 작성시간26.06.05 ㅇㄱ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맹구의콧뮬 작성시간26.06.05 돌려받을 생각으로 먼길 가서 축의한건 아니지만 와줘서 고맙단 인사 연락 한마디 없더라.. 그렇게 몇 년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끊김 애기도 낳았더라..ㅎㅎ 연락 올 일 없겠지 이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부미이 작성시간26.06.05 와 나 딱 한 명 해줬는데도 아까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eweeknd 작성시간26.06.05 이거진짜야명심해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뽀영대상받아 작성시간26.06.05 여시도 하고 안 그럴거같던 친구도 입싹 닫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테크요정 작성시간26.06.05 특히 애기낳으면 시간이 없으니 배려도 없어지더라.. 그래도 자기가 받았으면 예의상 돌려주긴 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래놓고 뭐 필요한거없냐하면 10-20짜리 선물사달라고 하고.. 좀 그래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