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648
매일유업의 스테디셀러 음료 '피크닉'.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이 가성비로 유명한 음료 '피크닉' 신제품인 '얼려먹는 피크닉'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얼려먹는 피크닉 제품은 복숭아, 레몬 두 가지 맛으로 나올 예정이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지난달 20일 얼려먹는 피크닉 복숭아와 레몬 두 가지 제품에 대해 품목보고를 마쳤다. 품목보고는 식품 등 새로운 제품을 생산·판매하기 전 원재료, 제조법, 영양성분 등 정보를 신고하는 절차다.
얼려먹는 피크닉 복숭아와 레몬 제품은 아이스크림이 아닌 과채음료로 구분됐다. 액체 상태인 음료를 소비자가 직접 냉동실에 보관해 얼려 먹는 형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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