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선관위 “선거는 4천만명 참여하는 전국행사..사고 발생할수도 있다는점 이해해야”
작성자준석이들아 기죽지말고죽.어작성시간26.06.05조회수12,727 목록 댓글 262
다음은 선관위 관계자와의 일문일답.
-송파구선관위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고 처음 연락한 시점은.
“11시 40분쯤 송파구선관위에서 서울시선관위로 대책 논의하기도 했다. 그 이후 여러 투표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상황이 발생했고, 선관위 직원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개표가 연이어 이어지기 때문에 대처가 늦어졌다.”
-알면서 대처가 늦은 건가.
“11시 40분쯤 송파구선관위에서 서울시선관위에 투표용지 부족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 그 이후 몇 시간 지나서 투표용지를 두 차례에 걸쳐 불출(拂出)한 일이 있었다.”
선거 관리에서 계속 사고가 생기는데.
“전국 투표소 1만4288개, 사전투표소는 3571개다. 여러 장소에서 투표가 관리되고 있고, 전국민 중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적인 행사다. 사고가 발생하면 안 되지만, 불가피하게 일부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이해해달라.”
일년에 선거 얼마있다고?
니네처럼 꿀빠는 조직이 있긴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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