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들이 느낀다는 “백인들 사이에서도 이방인,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이방인이다” 이게 완전 이해갔음 작성자(본인닉네임).|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구자욱 작성시간26.06.06 교포 2세 3세들이 특히 그러더라 자기네들이 엮인건 부모의 핏줄밖에 없는데 자기 모국에서도 부모의 모국에서도 섞일수가 없다고 한탄하는거 많이봤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본주의세상의 일인자 작성시간26.06.06 프랑스에서 태어났는데 억지로 한국말배우게했다는 쩌리글생각난다 다 커보니 한국말알고있는거 다행이라고 생각했다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답답얌전 작성시간26.06.06 걍 정체성한국인이라고하면안돼?우린받아주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자치즈체다 작성시간26.06.06 심지어 그냥 교포 아니고 학창시절에 좀 길게 유학간 친구들도 좀 어려워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단심 작성시간26.06.06 저거 때문에 교포친구랑 싸운 적도 있음... 생각도 못해본건데 되게 혼란스러운가보더라 결국 한국계 교포라는 정체성으로 따로 살아남는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밤티님 작성시간26.06.06 주변에 영주권 포기하고 한국 정착한 사람도 평생 코스프레 하기 지쳐서 왔다고 하더라 그리고 교포 중에 이런 정체성때문에 혼란와서 성격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도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워잇더요 작성시간26.06.06 검머외처럼만 안굴면 되지.. 한국인 하는게 솔직히 더 편할듯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대라는시가 작성시간26.06.06 이민 2세들은 최소한 한국어라도 어릴때 배워놔야하는듯.. 그러면 1차적으로는 바로 같은 한국인으로 받아들여지니까.. 발음은 커서 배우면 어눌해서 외국인인거 티나서 안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르스타펜 작성시간26.06.06 역사를 배워 그냥 띨롱 처우만 날로 먹으려하지 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msalalprjh 작성시간26.06.06 222 표현이 격하긴한데 어디든 속할 수도 있고 어디든 속하기도 어려운게 운명이라면 운명이다.. 받아들여야지뭐.. 글고 융화되려고 노력도 해야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한대피카? 작성시간26.06.06 44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촉법노인 작성시간26.06.06 5555 은근히 한국인보다 자기들이 우월하다 생각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냥냐리냥나 작성시간26.06.06 촉법노인 긍께 걍 검머외던디나 서비스직인데 손님으로온 교포가 아 우리나라는되는데(미국이었음 미국얘기하더라고) 여긴안되네이러면서 ㅈㄴ 유창한 한국어해서 이게 바로 바나나구나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꾸준함=우수함 작성시간26.06.06 아니 근데 걍 당연한거 아냐...?우리 문화도 모르고 언어도 모르는데어떻게 똑같이 대함...거리감 드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배우고 공부해야지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반기다이어트성공나 작성시간26.06.06 그럼 한국어도 하고 역사도 좀 배워 검머외짓 그만하고 우리말도 못하면서 무슨 한국인 취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