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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또래 만나는 애들은 굳이 말 꺼내지 않는데
늙남 만나는 애들은 꼭 지네가 먼저 어쩌구 저쩌구 말 꺼내서 피곤
해
⁃자기 남친 동안이다 그 나이로 안보인다 (그 나이로 보임, 그리고
동안을 굳이 언급하는게 지도 늙남 만나는거 쪽팔려서지 뭐)
⁃ 오빠 돈 많다 연봉 높다 (그래봤자 직장인이고 보통 당연히 또래
보다 연봉 높고 모은돈 높은건데..)
⁃운동 열심히해서 배 안나오고 어쩌구(당연한거임)
⁃ 나한테 잘해준다 나밖에 모른다 결혼하자 한다 우리집에 잘한다
(존나 급하니까 결혼하자 하지)
이상 내 주위 88 94 만나는 친구 얘기; 무려 사귄지 2달만에 급하
게 식장 잡음 너무 피곤해서 만나기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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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및힌십앙 작성시간 26.06.06 9살 차이나는데 안물어봤는데 동안이고 자기한태 잘한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찔려서 그랬구나?ㅋㅋㅋ. 동안은 무슨; 그나이로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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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대로 행복해 작성시간 26.06.06 88 94면 6살차이?? 난 그정돈 이제 놀랍지도않음 내주변은 9살차도 개많아… 개듣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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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터디윗미 작성시간 26.06.06 와 진짜 ㄹㅇ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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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챔버린 작성시간 26.06.06 ㄹㅇ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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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식탐만은가나디 작성시간 26.06.06 사랑해서 만나는 파트너한테는 당연히 잘해야하는 거 아닌지..솔직히 사랑보다도 어린애 잘 구슬러서 결혼 빨리 해야하니까 그런 경우가 많을거라고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