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내가 순진한거였나 업소이름들 그냥 평범한 가게로 보이게 고유명사로 많이 쓰는구나...twt 작성자두물머리핫도구|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5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따이얍 작성시간26.06.06 서울에도 있음.... 4호선 지나가는 다리 밑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띨룽 작성시간26.06.06 진짜 그냥 호프집인줄 알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마리와뱅글 작성시간26.06.06 어릴때 우리동네 정맣 많았고.. 목 좋은곳듷이었음.. 그리고초등학교 같은반에 거기가 집인애들도 몇명있었는게 그때는 몰랐지. 엄마들한테서 무슨소리 듣고 온 영악한애들이 놀리고 괴롲히고 그랬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검은고양아 작성시간26.06.06 나는 진짜 어르신들 가는 술집인줄 알았다고. 구석에 있는 것도 아니고 완전 큰길에 있었어. 진짜 소름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여름 그림자 작성시간26.06.06 근데 평범한 가게라기에는 저런 이름이면 다.. 그런가게인거 알사람 다알지않나 아마 성매매은어처럼 저들 세계에서의 룰? ㅋㅋ 그런거같음... 더럽고역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개비 무정자증 작성시간26.06.06 맥주 짝으로 판다며 ㅉㅉ으더러워 병원이나가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이의미트볼샌드위치 작성시간26.06.06 부천에 아직도 진짜많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물을사랑해 인간은죽던가말던가 작성시간26.06.06 우리동네에 있음영감탱 두엇 들어가면 바로 문걸어잠그드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순토토_모모코코요니 작성시간26.06.06 맙소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틉우 작성시간26.06.06 으 ㅅㅂ 다 밀러보리고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곧내용 작성시간26.06.06 https://m.blog.naver.com/calypso_98/221712843863버스 타고 가다 봤는데 방석집이라는 거 첨 알았네 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류의보석 작성시간26.06.06 거리에 존나 많았는데 어릴 땐 빈가게인 줄ㅋㅋ 뭔가 싶었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항상 비슷한 잘못 마치 한 곡 반복 작성시간26.06.06 서울인데 초등학교에서 좀만 내려가면 시장이 있었음 그 입구쪽에 저런 가게가 양쪽으로 쭉 나란히 있었어 엄마가 거기 지날때 앞만 보라고 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항상 비슷한 잘못 마치 한 곡 반복 작성시간26.06.06 몇년전에 버스타고 중곡동 지나가면서 충격받긴 함 큰길은 아니지만 버스 지나다니는 거리 양 옆으로 방석집 쫙 깔려있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