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럭키걸신드롬작성시간26.06.06
자식 한 명을 낳아 키우는데에 들어가는 인풋보다 아웃풋이 더 낮은게 근본적 원인일듯 물가가 높은 선진국은 키우는 비용이 많이 드는데 경쟁이 치열하니 아웃풋을 내기 쉽지 않고, 개도국은 키울때 인풋은 적게 든다해도 임금이 낮으니 아웃풋이 또 안나오고... 노동집약적 사회에서는 키울때 인풋을 낮게 들이더라도, 사람 1인분의 노동력이라는 비교적 확실한 아웃풋이 보장됐는데 이젠 노동력을 가치로 환산하기 점점 어려운 사회가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