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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이미숙과 장자연 리스트와의 소름돋는 관계

작성자편두통이였다니|작성시간26.06.06|조회수7,682 목록 댓글 27

출처: 여성시대 편두통이였다니

https://naver.me/x3qQ6lub

!!이전글이 스크랩금지가 되었습니다.
스크랩이 가능 했던 글인데 갑자기 바뀐 이유는 모르겠어요.
이 글은 스크랩허용&복사 가능입니다.
원글쓴이는 이 세팅을 바꾸지 않을겁니다!!

눈물의 여왕에서 모슬희 역 으로 출연 중인 이미숙





최대한 간략하게 썼으니 꼭 읽어줘....✨️✨️







등장인물: 김종승 (기획사 사장), 유장호 (매니저), 이미숙, 장자연.



이미숙과 장자연이 속해 있었던 소속사는 더컨텐츠엔터테이먼트.
사장 이름은 김종승.
그 회사의 매니저 이름은 유장호.



이미숙과 김종승 사장은 계약서 조항 문제로 이미 삐걱거리던 상태였고 이미숙은 그 회사를 나가고 싶어했음.
그와중에 이미숙이 17살 연하 호스트바 남자와 불륜이란걸 사장이 알아버림..
이미숙의 약점이 됨. 이러면 계약 해지는 더욱 불가능.
이미숙은 이 소속사를 더욱 더 나가고 싶어짐.


이미숙과 유장호 매니저가 힘합쳐 호야 엔터테이먼트 회사를 설립함. 호야 엔터의 사장은 매니저이던 유장호.
이미숙은 김종승 사장한테 고통받고 있던 장자연을 끌어들임.
같이 이 김종승네 회사 나가자고 하면서


유장호를 시켜서 장자연한테 소위 장자연리스트라는걸 받아 냄.
이 문건은 장자연이 김종승 사장이 시켜서 한 성접대, 성상납, 부조리 받은 피해 사실을 적은 문건 임.
그리고 이미숙은 이걸 가지고 딜을 잘 쳐서 김종승 회사에서 나와버림. 근데 장자연은 안도와줌.
장자연이 리스트 돌려달라고 했는데 안돌려줘서 장자연이 엄청 불안 해 했다고 함 (<-이건 카더라)
그리고 결국 장자연 자살




이 사실을 이상호 기자가 세상에 밝힘.

이미숙은 허위사실 유포라고 이상호기자에게 10억 소송을 검.
결말은 이미숙 패소.
십수년째 이미숙은 입장이 없다 라고 묵묵부답 중.
또는 부분 무혐의 (무죄가 아님. 무죄랑 무혐의는 다름).





김종승 사장 밑이나 동업했던 소속사에 속해있었던 연예인들..
최진실(사망), 정다빈(사망), 가수 유니(사망)




아래는 예전에 여시에 달린 글인데 넘 오래되서 출처는 못찾겠어 이 외에도 송선미 등 엮인 사람은 더 많지만 이 글의 목적은 이미숙이기 때문에 일단 여기까지만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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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ind Me! | 작성시간 26.06.07 유튜브 나올 때마다 그냥 가슴이 무거워짐
  • 작성자두바이딱딱강정 | 작성시간 26.06.07 뻔뻔함 진짜 나 그래서 눈물의여왕 안봤는데 이제는 더 볼이유 없지 ㅋ
  • 작성자랄라아아아우와 | 작성시간 26.06.07 허....
  • 작성자ㅈㄹ도풍년이네 | 작성시간 26.06.07 헐......
  • 작성자식인 친칠라 | 작성시간 26.06.07 와.. 몰랐어 유튜브 구독은 안하고 쇼츠 뜨는거 봤었는데 앞으론 안 보ㅏ야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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