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x.com/studio_poca/status/1870801554305081504?s=46
소름돋았음
우린 다 이어져 있는데 개인주의 사회가 되고 특히 코로나때 소통 단절이 심해지면서 그걸 잊는 사람들이 많았잖아..
이번 연대를 통해 누군가의 희생으로 인해 내가 만들어졌구나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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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현재를 구할 수 있는가?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할 수 있는가?
오늘, 바로 지금, 과거와 현재가 하나되어 우리를 구
하고 있음을 느꼈다.
과거 그 때 그들의 죽음이 현재의 우리에게 용기를 주었고
과거 그 때 그들의 역사가 현재의 우리에게 양심을 주었고
과거 그 때 그들의 기록이 현재의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었다.
그리고 이 현재가 다른 과거가 되어 또 다른 미래를 구할 것이라고 믿는다.
오늘의 불타는 마음을 지닌 우리들은 현존하지만 또 다른 과거의 역사가 되어 또 다른 미래의 불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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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brunch.co.kr/@ec0dc910dc28427/47
한강 시인의 미래를 내다본 것 같은
‘ 전철 4호선, 선바위역과 남태령역 사이’ 시로 마무리하며
지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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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