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尹 내란 진압, '정청래의 시간' 다해...거친 리더십, 총선 패배, 대통령 포함 다 죽는 것"[KBC 뉴스메이커]
작성자야호yaho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32댓글 리스트
-
작성자 Doitdoitdododo 작성시간26.06.07 그래서 겸허하게. 민심은 언제든지 배를 뒤집을 수 있다 라는 것을 반드시 명심해야 되겠다. 탄핵 이후에 정권을 잡은 지 불과 1년인데 벌써 국민들은 우리한테 딱 겨누고 있다. 이걸 딱 느끼고 있어요. 그러면서 약간의 어떤 무언의 어떤 경고를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걸 잊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 국민의힘은 사실은 그 정도 수준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굳이 얘기를 하고 싶지는 않은데. 국민의힘은 뭐 사실 좀 정상으로 좀 돌아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하고 대화가 좀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국민의힘이 이번에 보면 어쨌든 우리한테는 되게 속쓰린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이렇게 합리적인 사람들이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그래서 아주 생산적인 경쟁을 하자 우리한테 쓰린 얘기죠. 하지만 경쟁은 좋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생산적인 경쟁하자. 반갑게 우리는 경쟁하겠다. 그래서 우리도 막 항상 널브러져서 다 쓰러져 있는 적이 좋은 건 아니니까. 우리도 좀 제대로 된 적이랑 경쟁하고 싶다. 그러니까 정상화되기를 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란다.
다소 감화됨 이언주가 더 나은 길을 향한 생각을 많이 한다 생각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