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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부산서 탈북 남동생 살해한 혐의 50대... 경찰 "금전적 이유로 살해 추정"

작성자민생쿠폰 방시혁이 쏜다쏜다쏜다|작성시간26.06.07|조회수3,663 목록 댓글 2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6/01/06/E54X44QPNRAHZHLJWZLS3TR55E/?outputType=amp

 

 

 

 

부산 기장군 탈북민 남동생 살인 사건과 관련, 경찰은 피의자인 50대 여성이 경제적인 이유로 동생을 살해한 것으로 판단했다. 함께 용의 선상에 올랐던 피의자의 남편은 이번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범행 현장에는 A씨의 남편인 C(50대)씨가 안방에 있었다. 경찰은 A씨 부부를 참고인 조사했으나 당시에는 “용의자로 특정할 증거가 없다”며 긴급 체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사건 발생 며칠 뒤인 C씨가 자신의 차량에서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유서에는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한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함께 탈북한 동생을 죽일 이유가 없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면서 남편이 동생을 죽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은 지난달 30일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의 진술이 모순된 점이 많고, B씨와 C씨에게서 A씨의 수면제 성분이 검출된 점 등이 영장 발부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알에 나왔던 그 사건 맞음

전문 출처 ㄱㄱ

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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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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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봉칠 | 작성시간 26.06.07 목숨걸고 같이 탈북했으면서 고작 돈때문에 죽여? 미쳤다
  • 작성자엄마표두부찌개 | 작성시간 26.06.07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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