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우울증 앓던 어머니가 자살, 죄책감에 괴로워요 작성자사옥단|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내집값만오르자 작성시간26.06.07 어렵다….무슨 말인지 알겠으나 내가 저 사람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마음을 평생 다잡으며 살아가야하는 형벌과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할 것 같아 ㅜ 피해의식….중요한 말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챠르르르 작성시간26.06.07 진짜 너무 위로가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햄땐스햄핸땐스햄햄 작성시간26.06.07 건지면 복이되고 못건지면 그만이지요이말 좋다 .. 모든 이유없는 죄책감을 가진 사람들에게 힘이되길못해도 0이야 -가 아니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짜발난다고 작성시간26.06.07 끊어내야 된다는 말인 것 같아 윤회의 고리를 저 분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배속에 아가도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rwiqfh 작성시간26.06.07 마지막 줄이 너무 슬프다.. 마음의 짐에서 비로소 벗어날 수 있게 되셔서 다행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nna 작성시간26.06.07 이렇게 살면 안 좋다 싶으면 방향을 바꿔야 됩니다. 그 방향을 바꾸려면 자꾸 마음이 그렇게 가지만 아 이렇게 하면 나한테 손해다' 하면서 자꾸 바꿔야 되는 거예요. 와 맞는말이다 연습하기..좋은글 올려줘서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빅데이터플리즈 작성시간26.06.07 우울증의 최악은 복기하는거래 회상하고 복기하고 하는 것을 멈춰야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테일러수입푸트한국입점기원 작성시간26.06.07 우리 정신과 의사도 비슷한 말 함 나한테 좋은 걸 주자 이건 나한테 손해다 이 생각 하라고 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펭시 작성시간26.06.07 이제 눈물 딱 끊고 재밌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비 작성시간26.06.07 .....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쭈바쭈 작성시간26.06.07 스님 오래사셔요..진짜 복된 말 많이해주시네ㅜㅜ맞아 못 살린건 내 잘못이 아니야 맘아프지만 내 잘못이 아니야.. 내가 구할수있지않을까? 이 생각은 고통밖에못낳는듯 되돌릴수없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둠두둠챳 작성시간26.06.07 우울증 이라서 그럴수도 있어 우울증 생기면 자기혐오 심해져서 내가 잘못한 것들 엄청 곱씹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은음식은제작진이맛있게먹었습니다 작성시간26.06.07 ㅠㅠ죄책감 가지시는 것도 이해는 된다행복하셨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26행복하게해주세요 작성시간26.06.09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