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우리 아들을 반쯤 죽이는 현장을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아내가 그렇게 해줘서 기뻤어요. [reddit 번역] 작성자yammyy|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는것만나와라 작성시간26.06.07 미국은 집에서 비명소리나면 신고 겁나 해서 경찰 바로 오지 않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이호이샤랄랄라 작성시간26.06.07 와.. 실호ㅓ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번남녀가부릅니다도와줘민주에몽 작성시간26.06.07 악마새끼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자사랑단 작성시간26.06.07 가출팸 같은거로 걍 살았을듯 15살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운은내에것 작성시간26.06.07 와 진짜 끔찍하다.. 실화면 오십년전이라 가능했던거같음 지금이였으면 이사가더라도 내정보를 철저히 숨기지 못하니까 평생 떨면서 살았을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이언거슬림 작성시간26.06.07 입천장에 666 있는거 아니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냥그런날 작성시간26.06.07 죽어야끝나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댁구리 작성시간26.06.07 어우 숨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꽁도리 작성시간26.06.07 근데 예전에 네이트판에도? 비슷한 사례 애 있었잖아... 난 이런거 보면 진짜 애낳는 거 무서움. 어떤 애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모르는건데, 혹여라도 이런 애가 걸리면 난 감당 못할듯..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팀우유 작성시간26.06.07 아들을 지하실에 가둬야지 자꾸 자기들을 가둬 왜저러는거야 왜 세상에 풀어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체휴일 작성시간26.06.07 다섯번째아이 생각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잊지마버닝썬 작성시간26.06.15 와 무섭다...어디 이상한 집단들어가서 똑같이했다 다구리로 맞아죽었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