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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시어머니의 도벽 고칠 수 있을까요

작성자yammyy|작성시간26.06.07|조회수14,736 목록 댓글 52

출처: 여성시대 끄읕까지


웃으면 안 되는데 왤케 웃기지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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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uwp | 작성시간 26.06.07 유럽유학ㄱㄱ
  • 답댓글 작성자영어로살아남기 | 작성시간 26.06.08 아미친개웃갸
  • 작성자느개비 코스트코 양파도둑 | 작성시간 26.06.07 유럽여행가시면 적성에 맞으실듯 ㅠㅠ 누가 딱봐도 엊그제 막 도착해서 관광 온 행색의 아시안올드레이디를 의심할거야
  • 작성자조쟈룡 | 작성시간 26.06.07 저 도벽이라는 게 뭔지 상상도 안 되네.. 막 똥이 나올 것 같은데 못 참는 그런 느낌인가? 아니면 코 앞에 갓 튀긴 치킨을 먹으면 안 되는데 참지 못하고 먹어야하는 식탐인가
  • 작성자스튜핏럼 | 작성시간 26.06.07 아 저런 비슷한거 탐비에 나왔었는데 저거 진짜 병이라.. 본인이 고치고 싶어서 가족들한테 자기 감금시켜달라고 할 정도인데도 못 고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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