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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hfhfjejjfjf 작성시간26.06.08 일단 물리적으론 어렸을때부터 이사 많이 다니고 대학도 타지로 갔다가 또다른 타지 취업함..
정서적으론 그냥 굳이 안필요함 잘맞는 사람이없다고 느껴짐ㅠ 글고 예전에 괴롭힘 당한 기억때문에 사람자체가 별로 안좋음
그리구 혈육이랑, 고양이랑 놀면됨
또 내 취미활동(운동,겜)하느라 바쁨... 또 게임고인물되니까 거기서도 챙겨야하는 사람, 챙겨주는사람 등아는사람이많음...
글고 회사에선 회사사람들이랑 친함 퇴근하면 남이되지만ㅋㅋㅋㅋ
그래서 따로 연락하는 친구는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