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중요한거 무료임.
넷플이며 유투브며 죄다 구독료 만원 넘어가는 고물가 시대에 이렇게 안질리고 오래 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니.. 웹툰, 넷플도 계속 보다 보면 질린데 여시는 정말 안 질림.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과 그것도 동년배 여성들과 “ 교류”가 가능함.
- 쩌리 제목만 봐도 세상 핫이슈 겉핥기 가능함 .
글제목은 다 보여서 눈팅하는 7등급, 비회원 개많을듯
- 알고리즘의 간섭 없음 인위적 노출 조작 없어서 순수하게 반응 좋은 글을 접할 수 있음.
- 댓글 통해서 다양한 토론의 장 열림. 세상 참 다양함 여시들 많다 생각도 들고 나랑 다른 의견 수용 가능.
- 도배되는 광고 없이 글 읽는데 방해 없음
- 각 게시판, 달글마다 특색 뚜렷해서 관심사 맞춰 취향껏 활동 가능
- 예전 특유 담캎 커뮤니티 감성도 남아있으면서도, 트위터나 다른 플랫폼발 최신 유행어나 밈도 빠르게 반영됨. 물론 젤 재밌는건 여시발 밈ㅋ
- 에트, 자게, 쩌리 다양한 게시판에 2030여성을 위한 정보가 차고 넘침. 연예, 시사, 정치, 쇼핑, 여행 등 기타 일상 정보까지.. 후기도 정성껏 써주는 여시들 많고 .. 괜히 여시 먼저 연어하는 여시들 있는게 아님.
+적극적으로 글 안 쓰더라도 정보랑 웃긴 글, 유용한 팁들 보기만 해도 충분히 재밌음.
- 비슷한 성격의 대체 커뮤니티가 딱히 없어서, 여시만의 독보적인 분위기 어디에서도 못 따라옴.
- 뒤지지 않은 글리젠 (화력)
나도 창작글 가끔 쓰는데 여시들 댓글 하나개 두나개 받다보면 뿌듯해져서 어느새 하나씩 더 쓰게 되더라고 원동력 가성비 대박임
결론은,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필요한 정보 얻기 딱 좋은 최적의 가성비 커뮤니티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