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언니가 강아지 수술비 빌려달라는게 어케.. (+추가있음) 작성자커스텀|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2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로랜드고릴라 작성시간26.06.08 여러모로 결혼은 망혼이다의 예시 둘이네...밸런스게임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주으주우주 작성시간26.06.08 본인도 비상금 300도 없는처지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플달기위원회 작성시간26.06.09 돈 300도 가족한테 못빌려주는 인생이 넉넉히 받는다라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odopopp 작성시간26.06.09 남편눈치를엄청 보네.. 아내한테 소중한거면 300빌려주라할거같은데 ㅋㅋㅋ 남편도 돈으로 눈치오지게주나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펫샵충들죽인다 작성시간26.06.09 겨우 300갖고 남편한테 벌벌떠는거봐 전업은 저렇게 살아야되는거?? 그냥 넉넉히 받는다는 말을 하지마 내 기준 거지같은 삶임 에휴 개 병원비가 없는게 사람 사는거임?? 그런 필수품아니어도 직장다니면 취미생활이나 사치품에 300아니라 천단위도 턱턱쓴다그리고 줬으면 끝이지 남편 간섭하는거 꼴보기싫네남편돈으로는 친정일도 못 돕는 주제에 전업이 가당키나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거침없이다이노스 작성시간26.06.09 생활비 넉넉히 받고 재테크해서 여윳돈 잇다면서 3백 안 빌려주는건 그냥 남편 핑계대고 주기 싫은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싫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현재페이지 1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