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
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좋은글🍿웃긴글🍗대환영🍣
나는야.. 평범하지만
그냥 보기에 편한 눈이었음
가끔~~~
가~~~끔 나 스스로 귀엽다 느껴지기도?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생겨 쌍수...;)
n년 후..
짠!
붓기는 1도 없고 그냥 내 눈..!
라인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잡아서 자연스러움!
근디
분명 성공?인데
아직도 가끔 거울 볼때마다 흠? 싶은..
누군가의 쌍꺼풀 선을 훔쳐온거 같은 위화감이랄까..
잘된게 맞긴함 (맞나?)
분명 이때는 그런 기분이 안 들었는데
전보다 또렷해졌지만
흠?!🤔 하고 살아가는 여시들의 달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