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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회색슬리퍼 작성시간 26.06.08 다른데 돈 하나도 안쓰는데 옷 사는걸 못줄임 ㅠㅠㅜ 반성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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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로모 작성시간 26.06.08 나 옷장꽉찬 거지할머니 될 뻔했는데 벗어남.... 맨날 내 얘기라고 걱정했는데
특별히 벗어나려고 노력한 건 아니고, 그냥 나이들어서 그런 것 같애ㅎ
옷이 새롭지가 않아....매년 어느정도 비슷한 디자인이 나오고....
디브나 특정 도매택 옷, 브랜드 옷에 꽂혀서 사모았는데 (입기위해x 진짜 걍 덕질임 예뻐서 모으는 느낌) 유행과 내 스타일이 바뀌었는데, 전에 비싸게 샀던 옷들 팔기는 귀찮고+당근에서 옷은 후려쳐야팔리고.....
또 지금은 소비 패턴이 식재료 구매로 바뀌어서;;; 걍 자연스럽게 벗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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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일이주말이면 작성시간 26.06.08 이래서 숏컷을 하라는거같음
머리 짧아지면 화장도 안어울리고 사탕껍질옷도 안어울려서 자연스럽게 깔끔하고 오래 입을수있는 캐주얼로 손이 가게됨 또 그런 옷들은 유행도 안타서 오래 입을수있음 -
답댓글 작성자고츄남베트가루 작성시간 26.06.08 사탕껍질 옷 ㅋㅋㅋㅋ 웃기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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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햅삐럭끼 작성시간 26.06.08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