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이혼한 린, 변기 옆에서 밥 먹고 뜨개질까지… 작성자미쳤냐구|작성시간26.06.08|조회수63,719 목록 댓글 11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미쳤냐구)https://m.news.nate.com/view/20260608n0193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1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wednesday | 작성시간 26.06.09 나도 저정도는 이니지만 화장실에서 안정감 느껴서 앉아있다 오고 그런 적 있어서 이해됨ㅜ 작성자화이자 백신 | 작성시간 26.06.09 괜찮아 사랑이야 아니야? 작성자익명의여시 | 작성시간 26.06.09 저게 편한가보지 일반적인 화장실보다 좋구만 작성자한로로케로로 | 작성시간 26.06.09 아무리 그래도 방송인데 의도된 연출이 아닐까.. 작성자ㄱH한녀 | 작성시간 26.06.10 완전이해됨 자기만의 아늑공간있지않어?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