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들깨랑참깨랑작성시간26.06.08
오... 나도 최근에 이런 생각을 했었어.. 내가 누군가를 위해 배려하고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배려를 하다보니 내가 너를 위해 이만큼 했는데! 하는 생각이 생기더라구 그게 쌓이니까 갈등이 됐고.. 그래서 그때 내가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해 행동한거면서 괜히 남을 위해 희생하는 양 행동하면서 위선을 떨었던거구나 싶었어 그래서 이제 나를 속이지 않으려고 해 마침 그런 생각을 할 무렵에 이런 스님의 글을 보니 더욱 좋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