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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발달장애를 늦게 발견하는 이유

작성자다미미이|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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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에스 라떼 처돌이 작성시간26.06.08 애가 7살인데도 여전히 인정을 안 해서 계속 방치하더라 애만 안타까워... 애는 순하고 너무 착한데 저런 부모 보면 너무 짜증나
  • 작성자 암판앤유 작성시간26.06.08 헐 우리 직장 직원도 사내유치원 욕하길래 왜그런가 했더니 유치원 선생이 자기 아들 자폐의심된다면서 열몇가지 행동을 꼽아줬다고; 선생을 미친ㄴ이라고 욕하던데 들으면서 그 정도면 오히려 선생님이 애 엄청 신경써서 돌봐준 방증아닌가 했는데
  • 작성자 쏟아지는은하수 작성시간26.06.08 경계성은 애매하더라… 부모가 걱정하고 병원데리고 다니고 하면 주변에서 유난떤다고 하는 경우도 많아서… ㅠㅠ
  • 작성자 Dodopopp 작성시간26.06.08 그냥 본능임..
    원래 인간은 큰일 겪으면 부정회피부터해ㅠㅠ
    본인이 장애겪어도 저러고 부모가 치매걸려도 저럼..... ㅠㅠ 인정하는게 어렵지
  • 작성자 라브뜨 작성시간26.06.08 유치원교산데 어느정도 이해하기는함.. 특히 자폐는 부모한테도 안 보일리가 없는데 그넝 회피하는거지.. 애가 없지만 내 자식이 자폐여도 모르는척 회피하고 싶을 것 같아
    근데 발달지연/발달장애는 요즘 사실 한 학급에 한 명은 꼭 있을 정도로 흔해져서 회피하느라 시기 놓치는거 보면 너무 안타까워
  • 작성자 하타하라 작성시간26.06.09 확답받는기분이라 회피하고싶을것같애
  • 작성자 수리사랑단 작성시간26.06.09 이해는 하지만 어쩌려고 저러나 싶어..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시간에 아이의 시간은 흐름.. 요즘 유치원에 진짜 많고 정말 아픈 친구들한테만 얘기해줘도 화내고 그만둠; 어찌어찌 다른 곳으로 간 곳에 아는 쌤 있어서 물어보니 특수판정 받았다 그러더라.. 걍 주변에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인정도 안하고..
  • 작성자 BigQuestion! 작성시간26.06.09 자폐가 정상발달하다가 퇴행하는 경우도 있고, 또 익숙한 부모님 앞에서는 자폐적 성향이 잘 안드러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것같아
    그래서 부모 입장에서는 잘 믿기지 않을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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