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라브뜨작성시간26.06.08
유치원교산데 어느정도 이해하기는함.. 특히 자폐는 부모한테도 안 보일리가 없는데 그넝 회피하는거지.. 애가 없지만 내 자식이 자폐여도 모르는척 회피하고 싶을 것 같아 근데 발달지연/발달장애는 요즘 사실 한 학급에 한 명은 꼭 있을 정도로 흔해져서 회피하느라 시기 놓치는거 보면 너무 안타까워
작성자수리사랑단작성시간26.06.09
이해는 하지만 어쩌려고 저러나 싶어.. 본인이 인정하지 않는 시간에 아이의 시간은 흐름.. 요즘 유치원에 진짜 많고 정말 아픈 친구들한테만 얘기해줘도 화내고 그만둠; 어찌어찌 다른 곳으로 간 곳에 아는 쌤 있어서 물어보니 특수판정 받았다 그러더라.. 걍 주변에 말해주는 사람도 없고 인정도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