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보롤로로와라작성시간26.06.08
정병오면 수면제 때랴먹고 자는 거 고치려다가 머리랑 가슴 존나 때랴서 맨날 멍 달고 살다가 그거 멈추려니까 또 스트레스 받아서 몸을 엄청 긁어서 그걸 또 멈추려다보니까 폭토하게 돼서 어쩌다보니 담배로 갈아탐 하 진짜 뭘로 돌려막지..ㅜㅜ
작성자새싹잼작성시간26.06.08
난 슬픈 거 보고 엉엉 울었었는데 그럼 후련해지더라고. 근데 어느순간 눈물 잘 안나느거야 허벌눈물이었었는데.. 이젠 슬픈 거 보다 약간 행복한거나 감동적인 거 보면 눈물이 걍 주르륵 나서 그냥 냅다 계속 걷는 걸로 바꿈.. 근데 이제 발목이 아파서 또 뭐할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