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Gasagi_Kim/status/1594922061444837380?t=xpBDgUnmEe9xtEGn5I1gxA&s=19
요즘 비혼남, 게이남 찾아서
수금파티할 궁리만 하는 중
(비혼식 생각도 물론 해 봤지만
현실적으로 결혼식만큼 수금 불가하니까ㅗ)
다만,
보여주기식일지라도 현실적인 문제가 커서 고민
→ 느끼한 결혼식 그 자체
→ 결혼식장에 장식해 둘 웨딩사진
→ 수금파티라고 속일 수 있는 범위의 한계
이것 말고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여러 의견 대환영
+ 추가
내가 원트윗을 가져와서 사족을 붙여 글을 쓴 이유는
비혼은 비혼식을 열어봤자 가족잔치라는 개념도 아니고
결혼식이 아닌 비혼식에 돈 아까워하는 기혼 수가 적지 않으니
그간 뿌린 만큼 그대로 돌려받을 가능성이 적기 때문임
현실적으로 비혼은 돈을 퍼 주는 역할이라서
우리끼리 이득을 어떻게든 챙겨보고자
온라인으로나마 의견을 나누고자 한 것이니(애초에 위장결혼이 쉽나요)
여기서까지 기혼을 걱정해 주는 등
맥락과 맞지 않는 댓글은
자제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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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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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수있따아자자자자 작성시간 26.06.08 최근에 가짜청첩장 사건 있지않았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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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뜨콰즤 작성시간 26.06.09 나 진심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방법없나? 남자는 어케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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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치젤리존맛탱 작성시간 26.06.09 엄마 동창이 딸 결혼한다고 청첩장 줬는데 식장이랑 언제하는지도 안적혀있고 계좌만 적혀있었다함ㅋㅋㅋ엄마 욕하면서 돈 보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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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파리의 모험 작성시간 26.06.09 나 늘 해외가서 결혼한다하고 청첩장은 만들테니 그거 돌려라 하는대 엄빠가 싫대 머 내돈아니고 엄빠만 손해니까 걍 이제 신경안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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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병철 작성시간 26.06.09 진지하게 난 어릴때부터 하고싶었어...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