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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쥑쮝쮝 작성시간26.06.10 나 직장상사(여자)가 남편 장례 치른지 일주일도 안되서 남편의 여동생 남편(남편입장에선 매제) 이 우리 상사한테 매일 저녁마다 전화하고 집에 찾아오고 보고싶다하고 그랫음 1년동안... 상사가 성격이 겁엄청많고 그런스타일이라서 가만히만잇더라고 차단도못하고잇어서.. 경찰에신고하자니까 남편여동생이랑 사이 틀어질까봐 못하겠다고 하더라고,, 여름에 집 문앞까지 찾아ㅅ와서 술한자하자고도 햇다는데 진짜 우리 언니였으면 나 칼들고 그새끼 찾아갔을듯,,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끙끙대던데,, 1년을 그지랄하다가 이제는 잠잠한것같더라 진짜 상상초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