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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쳤던 경험담 ssul 모음.threads

작성자귀여운덕수|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물뚱쭝이 작성시간26.06.08 사회악 = 한남충 버러지들
  • 작성자 요리가 재미있어진 여시 작성시간26.06.08 한남만 없으면 저런 일들도 없네; 사회악이다 한남들;
  • 작성자 세타피르피르 작성시간26.06.08 나 중학교때 학원지각할것같아서 혼자 택시탄적있거든
    근데 폰좀 빌려달라는거야
    그냥 좀 싫어서 아 알없어요 하고 말았거든
    그러더니 뭐 더 얘기없이 도착해서 멈춰주더라고?
    근데 문이 안열림 ㅎㅎ 락걸어놓은거
    창문내려주더니 열고 나가라그래서 후다닥내림
    그 이후로 절대 혼자 택시 안타다가 카택나오고 어쩔수없을때만 탐
  • 작성자 깜짝고무싱 작성시간26.06.08 소름
  • 작성자 메롱메로오오옹 작성시간26.06.08 어떤 키크고 멋진 여자분 지하철 내앞에 섰는데 약간 오피스룩처럼 치마입고입었음.. 키크고 나름 멀쩡한 술취해보이는 남자가 그 옆에 선거야. 근데 남자가 여자계속 쳐다보고 그래서 속으로 커플이거나 지인인데 싸웠나? 생각했거든 근데 순식간에 그남자가 여자분 종아리 만지고 뛰어내림..
    그때 나도 너무 어리고 놀라서 그냥 에???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괜찮냐고 물어보고 도와드릴걸 후회됨..
  • 작성자 디지묜 작성시간26.06.08 아직도 기억나는데 초4때 친구네 가려고 걸어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스쿠터 타고 가면서 자기가 데려다줄테니까 자꾸 잡아끌고 가자고 막 가는 내내 붙어서 끌어당겨가지고 그래서 주저앉아서 아 싫어요!! 하면서 막 소리쳤거든.. 그러니까 갔는데 아직도 잊히지가 않아
  • 작성자 꽃집사장 작성시간26.06.08 자다가 깻는데 옆집아저씨가 신발신은채로 들어와서 나쳐다보고있었음
  • 작성자 칫솔 추천좀요 작성시간26.06.08 아 무서워
  • 작성자 선플달기위원회 작성시간26.06.09 나 초딩때 우리집 근처에 사는 남자애잇엇는데 엄청 .. 덩치크고 그랫는데 난 걔가 별로엿는디 걔는 나랑 엄청 놀고싶어햇음..
    어느날 집가다 마주쳣는데 놀자길래 싫다하고 집들어갓는데 걔가 우리집 담넘어서 창문으로 들어옴; 글고 나 누워잇는데 침대위로 뛰어들면서 존나 해맑게 숨어잇엇냐~~~ 이지랄함
  • 작성자 귤자몽오렌지 작성시간26.06.09 아 화나
  • 작성자 방울토마토대추 작성시간26.06.09 어릴 때 놀이터에서 노는데 고딩인지 대딩인지 어떤놈이 천원 줄 테니까 따라오라고 해서 좋다고 따라감..ㅜ 아파트 옥상까지 쭉 올라가더니 면도칼을 꺼내서 "이거 보이지?" 이러더라

    칼날 보고 므서워서 엄청 크게 울었더니 한숨 쉬면서 가라고 함.. 대체 뭐하려고 했던 걸까ㅜ 엘베 기다리면 그놈이 쫓아올까봐 20층을 울면서 계단으로 내려감
  • 답댓글 작성자 뭐가그리맛있드나 작성시간26.06.09 그레서요.. 그래서요..? 도망쳤냐고요!!
  • 작성자 체력을키우자 작성시간26.06.09 와 충북 골목 저건 진짜 무서운데...
  • 작성자 레ㄷ라잇스탑사인넌어때날믿니 작성시간26.06.09 와 소름돋아
  • 작성자 냥냐나냥냐 작성시간26.06.09 갑자기 생각나네
    나 고딩이였을때
    버스기다리고 있었는데
    모르는차가 내 앞에 서더니
    스피커로 일본여자av 신음소리 들려줌
  • 작성자 -2kg 작성시간26.06.09 다 그 성별이잖아
  • 작성자 형니예이 작성시간26.06.09 이렇게나 많은 얘기들을 보니까 진짜 남자들이 문제다
  • 작성자 에반데진짜로ㅋ 작성시간26.06.09 ㅎㄷㄷ
  • 작성자 오메가삼삼 작성시간26.06.09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놀이터에서 어떤 노숙자같은 할배가 우리보고 와보라 해서
    어른이 부르니까 갔는데 나는 좀 더러워서 떨어져 있었거든 근데 친구가 할아버지 왜요 ~? 하고 갔는데
    친구 잡고 키스했음 ;;; ㅅㅂ 너무 놀래서 내가 아아아아아아아악 소리 질렀더니 친구한테서 떨어지고
    내가 친구 손 잡고 바로 튀었음 ㅜ 진짜 ㅠ 잊고 있던 기억인데 개 더럽다
  • 작성자 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26.06.09 소름썰에 범죄당한 여자 이야기 한트럭........ 이모양인데도 주변 남자들은 "세상이 그렇게 흉흉할리가 없다" 이지랄하면서 걍 괴담취급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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