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 중 가장 비참한 찐따 작성자호기심천국|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5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쨤뺘이썅노 작성시간26.06.09 올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걔 생각함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스크고구마치즈케이크 작성시간26.06.09 나솔에 이런사람 많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꽁도리 작성시간26.06.09 근데 난 저런 게 느껴져도 그 사람이 악의가 없다면 받아주긴 함ㅋㅋㅋㅋㅋ 나 하나 친절한다고 뭐 달라지겠냐 하겠지만 그 사람 마음이 행복하다면야ㅜ 아 물론 한남은 취급 안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외선 작성시간26.06.09 할말 못할말 구분 해야함...안되는 사람들한테 시달려봤는데 내 인성 쓰레기가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짜란 작성시간26.06.09 근데 왜 저렇게 되는거지? 사람을 좋아하면 자연스럽게 부딪힐일이 많아서 사회성도 좋아질텐데.. 왜 낄끼빠빠 못하고 분위기 파악 못하는거야...ㅠㅠ 내가 다 수치스럽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귀령 작성시간26.06.09 중딩 수련회때 혼자 장기자랑 나와서 막춤 춘애 있었는데 분위기가 조용하다 못해 싸했던거 생각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크크 작성시간26.06.09 약간 캐릭터로만 보면 슈퍼파워 김영철 같은건가..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스초코중독 작성시간26.06.09 저런 사람한테 한번 잘 대해줬다가 존나피곤한일 가득생김ㅠ 그 이후로 걍 상대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reo oz 작성시간26.06.09 선만 잘 지켜도 될거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키워중거 작성시간26.06.09 실제로 봤는데 참...저렇게 나대고 말 많은데 하는말 족족 갑분싸 만듬 근데 또 들어보면 그렇게 이상한 말은 아닌데 걍 목소리 말투 상황이 안 따라주는건지 매번 갑분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십만불 작성시간26.06.09 ㅠㅠ 나도 약간 그런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피곤함진심 작성시간26.06.09 외향적인데 내성적인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