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공원서 눈 마주치자 "살 날렸다"… 장애인 목 졸라 기절시킨 무속인 구속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6.09|조회수2,037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5336


공원에서 자신에게 살(殺·저주)을 날렸다고 주장하며 60대 장애인의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무당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폭행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6일 오후 4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공원에서 피해자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식당 주방장과 무속인으로 겸업하는 A씨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가 공원에서 피해자와 마주쳤다. 이후 두 사람이 눈을 마주친 뒤 말다툼을 벌였고, A씨는 "내게 살을 날렸다"며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해 재범 및 도주 우려가 높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8일 영장을 발부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독기있게사로라 | 작성시간 26.06.09 정신병자새끼가
  • 작성자말린코코넛 | 작성시간 26.06.09 아니 진짜 미친새끼아냐
  • 작성자즐거운마음으로생활하자 | 작성시간 26.06.09 정신병자아님..?
  • 작성자아머러헴 | 작성시간 26.06.09 "날 살렸다" 라고 잘못 봤네;;
    누범기간이면 이미 전에도 전과 있었던건가본데
  • 작성자happyluckyhappy | 작성시간 26.06.09 저정도면 저건 무당도 아닐듯 걍 병자 아닌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