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동아무용콩쿠르
전쟁기념관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안내 게시글에 따르면,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6·25전쟁, 서로 다른 해석(압록강을 바라보는 두 시선)’ 프로그램은 “한국과 중국의 시각을 비교하며 6·25전쟁을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3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안내 홍보물에는 한국 교복과 현대식 빨간색 중국 체육복을 입은 어린이 일러스트와 함께, 대한민국의 공식 명칭인 ‘6·25전쟁’과 중국이 참전을 미화할 때 쓰는 선전 용어인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돕는다)’가 나란히 배치됐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6/09/GCE5BSOG25ARBOXOHI2XONUCN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전문링크
현재는 점검중이라고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후추뿌려악귀야물러가 작성시간 26.06.10 이런글은 개조용하네..
-
답댓글 작성자진돗개재구 작성시간 26.06.10 ㄴㅁㅇ 침략한 것만이 다가 아니고 침략해놓고 미국이 침략해서 통일 못한거라고 거짓으로 선전선동하잖아. 6.25전쟁이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됐다는 가장 기본적인 전제부터 부정하는걸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각을 굳이 배울 필요도, 아니 배울 가치조차 없다는건데ㅋㅋ
-
작성자이주명0 작성시간 26.06.10 기사보면 ‘6·25전쟁, 서로 다른 해석(압록강을 바라보는 두 시선)’이라는 이름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라는데 그럼 항미원조도 하나의 해석이라고 가르치는 거잖아. 분석이 아니고 중국 침략 정당화하는 건데. 거기다 항미원조는 중국이 만든 선전용언데
-
답댓글 작성자비모비모빔 작성시간 26.06.11 22
-
작성자엣헴엣헴 작성시간 26.06.10 항미원조 이건 선넘었다...일본 중국 다 싫음; 왜 이런 껀덕지를 만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