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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고 이채원 양 ‘명예소방관’ 되어 꿈 이룬다…추모공간 21일까지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6.09|조회수7,026 목록 댓글 22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8765

광주 소방지부 “응급구조사 꿈 기려 명예증서 전달하기로”

고 이채원양 영정(AI로 비율 조정). 유족 제공
귀갓길에 모르는 남성의 공격으로 세상을 떠난 고 이채원양을 추모하는 공간이 생긴다.

광주전남추모연대 등이 구성한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9일부터 21일까지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 1층 로비에서 이양의 기억공간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밤 9시까지, 주말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광주소방본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광주소방지부는 이양의 49재 추모식이 열리는 21일 유족에게 명예소방관증과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소방지부는 “이양이 평소 응급구조사를 꿈꿨다는 소식을 듣고 하늘에서나마 꿈을 이루게 하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명예소방관증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양을 살해한 장윤기(23)씨는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스토킹범죄처벌법 위반, 감금, 살인예비, 살인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돼 22일 첫 재판을 앞두고 있다. 장씨는 지난달 5일 0시10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길거리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던 고교 2학년 이양을 흉기로 살해하고, 비명을 듣고 달려온 다른 고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3일 아르바이트 동료로 만난 외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뒤 13시간 동안 감금하고, 피해 여성이 주변에 이 사실을 알리자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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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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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절매화 | 작성시간 26.06.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홍차 차갑게 | 작성시간 26.06.09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 작성자귀여운걸보면일단빨고보는사람 | 작성시간 26.06.09 아ㅜㅜ 너무안타까운ㅜㅜ 창창한 젊은 인재가ㅜㅜㅜ
  • 작성자절대 포기하지 않기 | 작성시간 26.06.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원하는 것 다 이루고 사시길 빕니다
  • 작성자롤리롤리 | 작성시간 26.06.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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