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츄가제일귀여워작성시간26.06.09
ㅁㅈ..우리 동네 할아버지도 싱크대 막혀서 불렀더니 난 막 요란한 장비 이것저것 내시경 카메라 가지고 올 줄 알았는데 무슨 전기줄 감는거 같이 생긴거 하나 띨롱 들고 오셔가지고 겁나 손잡이 빙빙 둘리더니 금방 뚫고 가심 1년지나도 안막히고 잘씀..ㅋㅋ
작성자쌍바위골의 내적갈등작성시간26.06.09
울 엄마 집에 남편이 있는데 세면대 및 배수관 수리 교체하러 사람 부르면 주변사람들이 욕한다고 꾸역꾸역 아빠한테 수리맡김 벗 우리아빠 수리 및 조립 등 손재주 없음 항상 뭔가 하나 빠지거나 반대로 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수리업체 불러서 다시 수리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