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이퓨
자취를 시작한 배우 박경혜 집에 2층 침대를 설치하러 온 기사님
기사님 설치하는걸
구석에 앉아서 계속 지켜보는 중
땀 흘리시면 휴지도 드리고
옆에서 챙겨드리면서 더우실까봐 아아도 드림🩷
이제 본격적으로 앉아서 얘기 시작
본인 첫 독립 첫 2층 침대를 설치 해준 기사님이라 뜻깊다 이야기중
기사님: 여...영광입니다..
정말 여기저기 자리 잡으며 기사님 지그시 쳐다보며 얘기함ㅋㅋㅋ
사장님 ?^_^
이야기가 절대 끊임없음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에어컨 설치기사를 했던 박지현은 실수할까봐 저런 손님이 제일 부담스럽고
조이는 스몰토크를 못해서 옆에서 먼저 말걸어주면 너무 좋다함
이제 설치가 다 끝나고
드디어 2층 침대 설치라는 꿈을 이뤘다고
좋아서 꺄아 거리는데 너무 ㄱㅇㅇ ㅠㅠ
마지막으로 이사때 부르면 또 해체기사가 온다는 말에
사장님이 다시 오셨으면 좋겠다 하는 박경혜배우🥰
너무 귀엽고 러블리해서 오랜만에
나혼산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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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양이왕말구 작성시간 26.06.09 아 진짜 도깨비귀신같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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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독토독노노금융치료예스 작성시간 26.06.09 저 피드백듣고 이번엔 입꾹하고있는거 너무 귀엽더라ㅋㅋㅋㅋ
요즘 이분이랑 김신영편 간만에 찐나혼산같아서 좋았음 -
작성자펭귄처럼살자 작성시간 26.06.09 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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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왜그렇게생각해? 작성시간 26.06.10 자주나와줘 귀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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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킨세일 작성시간 26.06.10 나혼산 안 본지 꽤 됐었는데 이 분꺼 너무 재밌게 봄 보고 있으니까 나도 발랄해지고 기분 좋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