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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차이 때문에 동아시아권에서는 서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급이 느렸던 가전제품 2개

작성자cbkal|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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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느개비 코스트코 양파도둑 작성시간26.06.09 건조기 식세기 둘 다 사실 여름에 장마철 습하고 곰팡이 잘 생기는 환경상 우리나라 기후에는 필요했었는데 생각보다 보급이 꽤 느렸던거 같음 대용품인 제습기랑 손설거지가 너무 보편화 되어있어서 그랬나.. 솔직히 제습기있으면 건조기 또 사는건 잘 모르겠는데 식세기는 ㄹㅇ 살균도 됨.. 단점은 두 제품 다 살아남는 옷과 그릇만 나와 함께하는거임..
  • 작성자 홍차 차갑게 작성시간26.06.09 식세기 없던 시절은 사는게 아니었음을… 삶의 질 정말 쑥쑥 올라…
    건조기도 최신형은 옷 안줄어들게 엄청 디테일하게 코스가 잘 돼있고 이불털기 기능도 있어서 최신형이 ㄹㅇ 신세계였음
  • 작성자 The Evil Queen 작성시간26.06.10 둘다없음못살아 살아남는 놈들만 데리고간다. 예쁜그릇도 식세기안되면 안삼ㅋㅋ
  • 작성자 시작은달콤하게평범하게나에게끌려 작성시간26.06.10 맞아 처음 사기 전까지만 해도 진짜 필요할까? 이랬어 가족들 다 ㅋㅋ 근데 사고나니 엄청 편하긴하더라
  • 작성자 그대는...그...그거다..... 작성시간26.06.10 그래도 난 햇빛샤워가 더 좋기는 해... 미세먼지땜에아쉽지만
  • 작성자 600ml 작성시간26.06.10 나도 면티나 면소재도 그냥 건조기 돌려 ㅋㅋㅋㅋ 살아남는놈만 입는다
    너무 편해 짱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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