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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낭만은 뭔지 궁금한 달글.jpg

작성자책을 읽어요|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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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배움을 갈구하는데유 작성시간26.06.09 요즘 날씨 같을 때 냅다 반차내고 공원 같은 곳 산책하면 끝내줌
  • 작성자 나를몷르느냐 작성시간26.06.09 주말 낮에 아무 약속도 잡지 않고 동네 조용한 카페 가기
  • 작성자 qpwoei 작성시간26.06.09 직장생활은 낭만이 존재할수가 없음..
    사회학적 관점에서도 낭만이랑 책임감은 양립할수없어서 ㅠㅠ
    대학때 엉망으로 살아도 최대손실은 낮은학점이나.. 뭐 재수강비용정도겠지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순수한 감정을 나누는게 가능했고.. 이해관계도 없고 실패비용이 적으니까
    그럼에도 직장생활에서 낭만을 찾는 사람들은 진짜 대단한거같애 그렇게살아야 행복할수있어
  • 답댓글 작성자 무의세상 작성시간26.06.09 아..진짜
  • 답댓글 작성자 빙수향기 작성시간26.06.10 낭만과 책임감이 양립할 수 없다는 말이 좀 와닿네
  • 작성자 돌아가자미 작성시간26.06.09 사회초년생때 그나마 낭만적이었음
    그땐 뭔가 희망이 있었으니까 ㅠ
    진짜 열심히 일했던 거 떠올리면 그때가 낭만이었나싶어.. 돌이켜보면 별 것도 아닌 것에 열정적으로 임했던 그 순간들 ㅋㅋㅋ 이젠 낭만이 없다 그냥 무탈하게 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함
  • 작성자 무의세상 작성시간26.06.09 제시간에 퇴근하기..?
  • 작성자 겨울좋아해 작성시간26.06.10 같이 야근하고 어려운 일 같이 해결하기
  • 작성자 감자맛고굼씨 작성시간26.06.10 답은 없고요ㅠ 저도 알고 싶어서 들어옴요ㅠ
  • 작성자 빙수향기 작성시간26.06.10 최선을 다했던 순간들 ㅎㅎ 단편적으로 보면 힘든 순간인데, 그 힘든 순간을 이겨낸 게 멋지고 돌아보면 그 치열함이 낭만처럼 느껴지나봐
    음 나는 그래도 회사 동기들과 야근하고 같이 밥먹고 떠들면서 힘들었던거 털어내고 그랬던거? 힘들었던 순간들을 함께여서 털어낼 수 있었고 그 시간이 지나서 더 나아진 나를 보게 됐을 때 그 지나간 순간들이 낭만처럼 느껴지고 또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싶어졌던 것 같아
  • 작성자 미피포피 작성시간26.06.10 예전에 다같이 대표 뒷담까느냐고 여직원들끼리 저녁먹고 카페갔다가 또 집가기 아쉬워서 편의점앞에 앉아서 얘기하던거 생각나넼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암마 작성시간26.06.10 다같이 자격증 공부한다고 퇴근하고 회사에서 저녁먹고 밤까지 공부하고 그런거ㅋㅋㅋ드문드문 생각남
  • 작성자 까망베르치즈푸딩 작성시간26.06.10 취업한다고 처음으로 차뽑고 초보운전해가면서 출퇴근 하던 어느날, 노을지는 하늘보면서 퇴근할때 문득 내가 어른이 됐구나(운전을 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
  • 작성자 도램이 작성시간26.06.10 날씨 좋은 날 퇴근 때나 출근 시에 한강 지나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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