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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지 마라고 하신 할머니

작성자귀여운덕수|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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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자경 작성시간26.06.09 어릴때 가족이 먹여서 뭔 고기인줄도 모르고 먹음....ㅜㅜ.....알았으면 절대 안먹었을텐데....
  • 작성자 해바다다 작성시간26.06.09 개는 먹기위해 죽이는 방식이 굉장히 가학적이잖아.
    때리고 불태우고
    그 과정에서 부정적인 살기, 원한이 가득할텐데
    분명히 어떠한 영향 줄거같음
  • 작성자 푸룬푸른주스 작성시간26.06.09 왜 개만 그러냐면 소 닭 돼지처럼 최대한 고통없이 보내는 도축시스템이 있는게 아니라 아직도 개를 산 채로 묶어놓고 두들겨패고 산채로 삶아서 울부짖는데 가죽벗기고 온갖 고문 고통은 다 주고 잔인하게 잡아먹으니까 그러는 거아녀 아직도 시골에선 저렇게 잡음 개먹는 사람들 저런 거 다 알면서 그저 맛있다고 찾아먹는 게 업보받아도 쌈
  • 답댓글 작성자 스래시 작성시간26.06.09 개고기 처먹는 인간들은 어떻게 도축되는지 관심도 없을듯 아직도 남의집 개 훔쳐서 죽이는 일도 천지인데 업보 그대로 받아야지 🙏
  • 답댓글 작성자 치즈가세상구한다 작성시간26.06.10 그래 도축을 왜 이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어 그 낑잉끼이잉낑 하면서 괴로워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이지랄..
  • 작성자 선플달기위원회 작성시간26.06.09 제발진짜여라 아직도 억지로 잡아먹는 인간들 전부 비명횡사해라
  • 작성자 펫샵충들죽인다 작성시간26.06.09 먹지마 먹는놈들 다 비명횡사해라
  • 작성자 원하는 모든 걸 다 이룬다 작성시간26.06.10 개고기 자체도 먹는사람도 극혐하는데 그럼 소나 닭은..? 영이 없나?….
  • 작성자 로즈토네르 작성시간26.06.10 한국불교에서는 개가 지장보살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영물이라 불교신자들은 개를 먹지않을걸 우리 할머니가 불교신자라 이 얘기 해주셨었음
  • 작성자 샤랄라호떡 작성시간26.06.10 사실 다른 육식이람 근본적으로 뭐가 다른지랑 종차별에 대한 의문이 늘 있었는데 이 얘기들 보니까 좀 알겠음.. 내가 먹는 고기가 개인지 소닭돼지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고통스럽고 비윤리적인 의도로 죽은 생물을 소비하는지의 문제인 것 같음. 반려로 키우던 소닭돼지를 먹어도 똑같을거임
  • 작성자 두엉 작성시간26.06.10 건강에 대한 얘기는 개는 정식으로 사육과 도축 과정이 있는게 아니니까 기생충이나 기타 감염을 막을 수가 없어서도 있을 듯, 소나 돼지도 뭘 먹고 스트레스를 얼마냐 받았냐에 따라서 먹었을 때 사람몸에서도 염증반응이 더 심하게 나온다고 하는데 개는... 어디서 뭘 먹고 어떻게 큰 애들을 아떻게 도축했는지도 알 수 없음
  • 작성자 아캉캉 작성시간26.06.10 심지어 수간까지하고 때려죽이더라 너무 싫어 글고 무당들 개고기 극혐하긴 하더라 절대 먹지말라고
  • 작성자 출근퇴근밥잠 작성시간26.06.10 우리나라는 소고기 맘껏 먹은지 얼마 안됐잖아 예전엔 집안일꾼이어서 사람보다 더 쳐줬음 소고기 먹는건 그 소가 일하다하다 늙어 죽었을때 뿐임 소가 얼마나 귀했는데.. 돼지는 그 시절에도 돼지 꼴 먹일 정도는 되는 집안에서나 키웠음 일반 평민들이 육식용으로 키운건 닭 정도가 흔했는데 사실 닭은 인간이랑 교류한단 느낌은 잘 없잖아 (뱀은 원래도 영물이었으니 예외) 그니까 인간이 적어도 감정을 공유하고 정주며 키웠던 동물은 아주 예전에도 강아지 고양이가 거의 유일했던 거임 그러니 그만큼 실제 흉한 사례도 많을 수밖에…
  • 작성자 국장풍자 작성시간26.06.10 소나 돼지나 닭은? 이럴 필요 없는게 저런 무속이나 저런 입장에서는 다 업 쌓는거라 함 그래서 불교에서는 고기 안 먹잖음 개는 도축이 안그래도 잔인한데 직접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저런 말이 많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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