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인터뷰] "길에서 장사하는 나, 당에서 쫓겨난 한동훈… 동병상련에 찰밥 싸줬지"

작성자갱단두목|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무상 작성시간26.06.09 지가 청와대를 왜 들먹임?
  • 작성자 바닐라크림시나모브루 작성시간26.06.09 ㅋㅋㅋㅋㅋㅋ아들이 아빠 똑닮음 청와대 언급ㅋㅋㅋㅋ 미안한데 나 차기 대통령후보 아들인데 어쩌구 웅앵
  • 작성자 yoyoyo yoyoyo 한글요가해봐요 작성시간26.06.09 누구맘대로 청와대????
  • 작성자 예… 작성시간26.06.09 근데 진짜 맛있었겠다
  • 작성자 blyas 작성시간26.06.09 가발 전략이 맞긴했음 이언주도 북구에 뭔 ai냐 거긴 어머니아버지 하면서 인사드리고 다니는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하정우가 쩔래믿고 이언주 말 안들어서 진거지
  • 답댓글 작성자 즐거운토끼 작성시간26.06.09 222 손털고 오빠거리고 전략 망
  • 작성자 탕연하지않아 작성시간26.06.10 한동훈이 열심히 했다기보다 여우 같이 보이는 데만 돌아다녀서 그런 거야. 하정우는 골목이랑 구석구석 잘 안 보이는데 다 돌아다녀서 잘 안 보였던거고 공약도 ai 안 맞았다고 말 많은데 한동훈도 공약 제대로 된 거 없었어. 걍 냅다 북구에 돈 많이 벌게 해주겠다 , 1위로 만들겠다 하는데 대의적인 의미만 내포한 거지 제대로 된 거 없었고 누가봐도 국회 가는 발판으로 들어온 거를 노인들, 중도층이 얼굴 자주 보여주니까 + 유명세 보고 뽑아준 거 같음.. 정치도 영리하게 해야 하는 건 배울 필요가 있다 생각함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