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4278?sid=101
유료 멤버십 가입을 유도하기 위해 일회성 할인 가격을 상시 혜택인 것처럼 속여 광고한 쿠팡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공정위는 쿠팡의 이 같은 기만적 광고 행위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쿠팡은 지난 2020년 8월부터 약 2년 동안 '와우회원가'를 광고하면서, 이 가격이 가입 시 단 한 번만 제공되는 할인쿠폰 적용가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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