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20 여 년 전 지금으로 치면 남주 박보검, 서강준, 유승호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것과 같았던 드라마의 여주.jpg

작성자발라더와댄서|작성시간26.06.09|조회수17,259 목록 댓글 11

 



 

 

은 바로 이 언니

우희진 언니임!!!!!

 

지금이야 나름 활동한지

오래되고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이미지 때문에 다르게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이겠지만 20 여 년 전 이 언니는

그야말로 드라마 한편으로 일약

남자들의 첫사랑 이미지로 각인이 됨~!

 

 

완전 청순 존예로 나오기도 했지만

 그 당시 지금으로 치면 박보검 서강준 유승호

정도의 굉장히 인기라고 이해하면 좋을

남자 주인공 셋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역할이여서 질투와 미움도 많이 샀었음!!

 

 

그 드라마는 바로 1994년 작

kbs 미니시리즈 <느낌>




가을동화 겨울연가 등으로 유명한

윤석호 감독님 작품임!

 

 

 

 

 



 

그리고 그 드라마의 흔한 여주인공 비주얼

 

ㄷㄷ

 

우희진 언니의 20 여 년 전 모습임!!

 

 

 

이런 우희진을 사랑하는 드라마의

흔한 남주 3인방

 

 

 

 



 

 

 

 

 

 

 

 

 

 


 

OH!


OH!!

 



무려 손지창

김민종

이정재 ㄷㄷㄷ

 

 


라인업 ㄷㄷㄷ



요즘 세대들은 체감을 잘 못하겠지만

이 당시 이들의 인기는 어마어마했음.

 

제목에서도 말했다 시피

지금으로 굳이 비교군을 따지자면

박보검 유승호 서강준 정도의 체감 인기?


그 당시 20대 초반의 나이로

상당한 인기들을 구가했음.

 

 

 

그런 이들 셋이 극중 우희진을

너는 LOVE....했음.

 


 

 

일단 드라마 내용 설명

 

손지창 김민종 이정재 이 셋은 삼형제임~!!

 

 

 

 



 

김민종과 손지창은 이란성 쌍둥이

그리고 막내동생 이정재

 

 


그들은 모두 같은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인데

어느날 이들 앞에 프랑스에서 엄마 친구 딸인

우희진이 교환학생이 되어 한국으로 오게되고

그때문에 삼형제의 집에서 지내게 됨!!!

 



 

 


 


첫만남!

 



우희진이 삼형제의 집을 찾아오다 헤매던 중

우연히 김민종을 만나 길을 물어보고

김민종이 종이에 적힌 주소 보니까

자기네 집이라..쿨하게 따라 오라고 하고

앞장 서서 데려 가는 장면 ㅋㅋ

 

 

 

암튼 그리하여 삼형제는 어여쁜

리와 즐겁고 설레는 대학생 생활을

즐기며 친하게 지내게 되고 유리를

여동생처럼 엄청 챙겨주고 예뻐함.

 

 



 


 


 


 


 


 


 

 

유리한테 친오빠들 처럼 다정한

삼형제들.....

 



(이거 보고 많은 여자들이 오빠

로망을 꿈꿨으나 현실은

또르르 또르르 ㅠㅠ)

 

 

 

 

 

그러나

 

여기에 출생의 비밀이 끼어 들게 됨.

 


 


 

 

 

우희진은 프로필에 나와있다시피

아주 아주 어려서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음.

 

 


그런데!!!!!!

우희진에겐 위로 오빠가

하나 있었음!!!!!!!!




대박대박 대박사건!

 

 

그리고 돌아가신 엄마에겐

친자매나 다름 없는 사이의

친구 둘이 있었음.



그래서 그 친구들이 각각 우희진과 오빠를

나눠서 맡아 키우기로 함!!!!

 



우희진을 맡아 키우기로 한 친구는

독신으로 프랑스로 떠나 우희진을

키웠고

 


그리고 오빠를 맡이 키우기로 한 친구에겐

이미 아들이 둘이 있었음.

그래서 오빠는 그 형제들과

같이 삼형제로 자라나게 됨!!

 


고로 손지창, 김민종, 이정재 삼형제 중

희진의 친오빠가 있는 거!

누군지는 안 나옴! 나중에 밝혀짐!!

 


 

이걸 초반엔 모르다가 김민종이 우연히

알게 되고 어쩐지 나랑 손지창이

쌍둥이라는게 이상하더라니...

하고 자기가 우희진 오빠라고

추측하고 괴로워함.

 


삼형제는 모두 우희진에게 호감이

있는 상태였음.

 

 

첫째 손지창은 여자친구(이본)가 있지만

우희진에게 반짝 호감이 생기다

정신 차리고 나중에 여친과 결혼에 골인함.

 






손지창은 여자들한테 친절하고

격의없이 잘해주는 타입이라

극초반에 우희진하게 젤 친하게 지냄.

 

 

 

 


 

 

 

둘째 김민종은 조용하고 약간 차가운

타입으로 우희진하고 처음엔 데면데면

친해지지도 못하고 그러지만 

결론적으로 우희진을 좋아하게 됨.








그래서 자기가 우희진 오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괴로워 했던 거고....

 

 


 

 

 

 



막내 이정재는 우희진이 손지창과 친하게

지내자 질투하며 제일 적극적으로

우희진에게 대시하고 사랑 고백하고

그러는 열혈남아임.

 

 





 


 

 

 

개설렘

 








 


 


 


 


 

 

 

 이렇게 캐미도 조쿠여 b




 

그러나 우희진은 김민종을

좋아하게 됨.



또르르.....

 



그래서 이정재의 고백을 장난스럽게

여기는 둥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음.

 



이정재는 그게 답답하기만

하고 결국 형인 김민종과 갈등하게 되고..

뭐 그러는 스토리??

 






 

 

그리고 그런 인소 여주인공 같은

드라마 속 우희진의 비주얼들.

 

 




 


 

 


 



 

 

 




 

 


 


 


 

 

 


 


 

사진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검색


움짤 출처 - http://blog.naver.com/ssuuuhh/40202685467 아는여자님

 

 

 

 

 

이 정도 비주얼이니까 손지창, 김민종, 이정재

좋아했겠지? 크흡

근데 존예 존에 존예임.... 사랑스러워....

싱그럽고 먼가 해사한 느낌임!!

상큼발랄 청순!!!!!



 

 

 

 

 

 

그럼 이제 누가 친 오빠인지 밝히겠음.



난 댓망 진창은 시르니까..

알려주겠음..




이거 유플러스 명작 드라마 

다시 보기에 있고 돈 주고

다운 받아 볼 수 있는 곳들도

있으니까~~~


혹여라도 영업당해서 정주행하고

싶어진 사람들은 스포니까 스포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은



스크롤 내리지마세요!!!!!!!!!!!!!!!!!


경고!!!!!!!!!!!!!!


여기서 바로 뒤로 가기 누르셈~!

 

 

 

 

 스포

조심

스포

조심




 

>>>

 

 

 

 






 

친 오빠는 이정재로 밝혀짐.

이정재 개 충격 받음.

자기가 우희진 젤로 좋아헸는데 엉엉. 

 

 





 

그런 이정재의 쨘내나는 대사..

 

 

"난 내 행복에 널 더해서 얻은거라고 생각해.

유리야 난 말이야. 내 소원에 얼마 만큼은

이루어 진거라고 본다. 평생 널 돌봐주고

싶었거든. 내 옆에두고 갖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몽땅 다

다른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너한테

해주는 거 말야.... 내가 가진 걸 다 너에게

주고 싶었어. 이제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평생 널 보고 네 옆에 있을 수 있으니까.....

정말 행복하다 행복해...."

 






크흡.

 

 




 

 

 

 

결국 이정재는 우희진하고 남매 사이로

남기로 마음정리 하고 손지창은 위에서 언급한

여친과 결혼을 하는데 그 결혼식장 뒷풀이에서

뭔가 의미심장한 이정재의 나레이션과

함께 이정재가 술잔의

술들을 바닥에 붓고.....

 



 

"새로운 날들의 시작이다. 빈이형 혜린이누나.

유리 너의 뒷모습과 남겨진 나에게도

너와 함께 했던시간들 그때마다 나는

시간이 멈춰주길 바랬다.그렇게라도

너를 얻을수만 있다면 하지만 이젠 애써

너를 얻어야 할 이유가 없다. 세상에 태어나던

그 순간부터 너와 나는 하나였으니까.

 나는 너를 보내는것이 아니다.

이미 넌 나의 일부이기에......."

 



다시 이런 개쨘내나는

이정재의 나레이션이 나오고..

 

 




 

 


이런 장면과 함께 드라마가 끝이 남.

 

 

 

 

어쨋거나 이정재가 저런 쨘내나는

대사를 칠 정도로 우희진은 너무

예뻤습니다 흡..

 


결말은 어쨋거나 이정재랑은 남매 사이고...

김민종하고는 확실하게 이어지진 않지만 약

간 열린결말? 뉘앙스로 드라마가 끝이

났던 것 같음.



 

 

이 드라마를 본방으로 본

주제에 이런 말 하는게 우습긴 하지만

어릴때 본거라 스토리가 세세히

다 기억 나질 않슴돠;;;;;

 



사실 조금 유치한 면도 없는 건

아니지만 클리셰 뽝!!!!!!

설정 몰빵!!!!!!!!!!!!!!! 뽝!!!!!!!!!

이런 드라마는 또 이런 맛에 보는게

아니겠음? 그런 의미에서

정말 서강준 유승호 박보검 데려다

리메이크 해줬으면 좋겠다^^


길거리가 엉망진창이니까

TV로라도 행복하쟈...ㅠ



여자 주인공은.....

각자의 마음 속에 있는 분으로~


(나야 나 드립 사절)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카프카흐 | 작성시간 26.06.09 이정재존잘이다
  • 작성자dadaunm | 작성시간 26.06.09 와 재밋다
  • 작성자크리미이 | 작성시간 26.06.09 여주감이다
  • 작성자삿포로로기린 | 작성시간 26.06.09 이거 웨이브에서 봤는데 우희진 지금도 나 좋아하잖아ㅜㅎㅎ 형제 3명이 반한게 뭐가 문제임 걍 다 납득이 돼 납득이
  • 작성자괌돨이푸 | 작성시간 26.06.10 너무이쁘다 너무너무........나 저런얼굴좋아했네... 이정재 완전 잘생겼네 세월이 무섭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