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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준 김치찜 그대로 들고 온 딸

작성자뭐하려고했지|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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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표님 작성시간26.06.18 맛없을 것 같네가 아니라 엄마 입맛엔 나쁘지 않네가 진심인 거임
    그럼 맛있게 먹어줘야 함
    나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너무 맛있는데???? 하고
  • 작성자 gaaga 작성시간26.06.18 애초에 꿀을 쏟아서 너무 달면 안주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면 사패적 사고 인가요… 잘못 만든걸 왜 먹으라고 주시는지…

    원글에 먹어보니까 엄청 달았다고 적혀있어!
  • 답댓글 작성자 국밥은 못참지 작성시간26.06.18 나도 이거 찐 궁금했는데 약간 그 쿠션어? 처럼 기대치를 낮추는 거래(댓글 정독했음)
    그래서 평소보다 좀 더 달긴한데 그래도 ㄱㅊ은 범주라 갖다주신듯!
  • 작성자 날으는동까스 작성시간26.06.18 나이들면 부모님들 사소한거에도 쉽게 서운해하니 우리기준으로 똑같이 생각하면 안돼~! 한번 더 생각해보고 좀 더 조심스럽게 행동해야함 ㅠㅠ
  • 작성자 삼성라이온 작성시간26.06.18 난 그냥 내가 다시 양념해서 먹을래.. 엄마한테는 맛있었다하구 엄마 속상해하면 난 피눈물 흘려ㅠㅠㅠ
  • 작성자 ruibosss 작성시간26.06.18 좀 달았다 정도도 아니고 엄청 달았으면 쏟은거 맞지 않나 그걸 그대로 주는 게 이해 안돼 수습을 해서 주지... 나라면 그냥 내가 양념 더해서 수습하긴 하겠지만...
  • 작성자 불쟝없냐 불쟝 작성시간26.06.19 나는 가정 내에서 저런 솔직한 소통이 이뤄진다는 거 자체가 부럽다...
  • 답댓글 작성자 가보자고해보자고 작성시간26.06.19 2222
    서운한거 울면서 솔직히말하고 다 들어주고 사과하고 저런게 부러움
  • 작성자 설윤(NMIXX) 작성시간26.06.19 헐 근데 버렸다고 하는게 더 상처지 않나?
  • 작성자 브라하라 작성시간26.06.19 아 필요없는거 바리바리 보내는거 존나 스트레스임....
  • 작성자 어휴귀찮아 작성시간26.06.20 난 엄마가 이해안돼.. 줄 사람이 남이든 딸이든 꿀을 쏟아서 너무달게됐으면 다시만들어서 주든지 그냥 다음에 주겠다고 하든지 하지않나..?
    일단 난 엄마가 집안일 안하는 스탈이라 엄마가 요리해서 준적이 없긴함ㅋㅋ
  • 작성자 네잆클로버 작성시간26.06.21 이성적으론 엄마가 이해안되고 엥 싶은데 어른들 나이 들면 말도안되는걸로 서운해하고 기분나빠하고 그러더라고 ㅠ 사실 갖다 버렸다 했어도 서운해했을걸..걍 점점 부모가 애가 되는걸 받아들여야하는거같음
  • 작성자 김푸린 작성시간26.06.21 버렸다라고 왜 말하는데
    그냥 맛있게 먹엇어 하고 몰래 버려 ㄷㄷ
  • 작성자 모하지닉네비 작성시간26.06.22 음식 아까운거 누가 모름 엄마가 해준 정성생각해서 내선에서 해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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