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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4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1 이성적으론 엄마가 이해안되고 엥 싶은데 어른들 나이 들면 말도안되는걸로 서운해하고 기분나빠하고 그러더라고 ㅠ 사실 갖다 버렸다 했어도 서운해했을걸..걍 점점 부모가 애가 되는걸 받아들여야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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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1 버렸다라고 왜 말하는데
그냥 맛있게 먹엇어 하고 몰래 버려 ㄷㄷ -
작성시간 26.06.22 음식 아까운거 누가 모름 엄마가 해준 정성생각해서 내선에서 해결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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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5 그 새벽에 일어나셔서 본인이 먹고 싶다고 먼저 얘기한 요리를 만들어 집 앞까지 직접 갖고 와주신건데.. 맛 없어도 잘 먹었다고, 달긴 했지만 양념 더 쳐서 먹었다고 ㅠㅠㅠㅠ 하고 버리시던지 하시지 … 내가 다 속상하네
사위도 옆에 있었을 텐데 둘이 요리 맛없다고 달다고 하는 얘기 했다는 생각하시면서 얼마나 민망 하셨을지 ㅠㅠㅠ… -
작성시간 26.07.17 어케 버려 저걸... 난 버리고 거짓말하는게 더 싸패같음 안찔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