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aMola작성시간26.06.10
난 그래서 11번처럼 변명하는게 어릴때부터 너무 힘들었어 주장을 감정을 동원해서 설명해야하는건데 어차피 내 근거를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반박 당할 수 밖에 없다는걸 어릴때부터 느껴서 그랬는지 그냥 감정적으로 호소할 바에는 아예 아무말 안해서 혼나기도 했음ㅠ 글고 13번도 그나마 관심 있는 분야를 저렇게 깊게 파는거지 관심 없는건 몰라도 된다 생각해ㅎ
작성자용용죽겠작성시간26.06.11
뭔 일 전세사기 나면 그냥 필요한 자료 싸그리 찾아서 해당 관리서에 냄 해결 되면 지인들 한테 말함 주변에서 찡찡 거리는거도 싫고 내가 말 하는 것도 싫어함 힘들 일는 혼자 해결함 아님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나는 그냥 만났을때 생각없이 웃고 떠들 친구면 됨 아니면 서로 관심있는 공통 분모에 대해서 떠들던가 덤벙대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