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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이 필요한 부모님, 어르신 집 특징

작성자다정한인팁|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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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파리의 모험 작성시간26.06.10 나 그냥 엄마 없을 때 할머니 몰래 창고랑 찬장에 처박혀있던거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는데 없어진지 알지도 못하더라^^ 글고 이사하면서 싹 버렸었는데 1년 지나니까 다시 재자리됨 스벓
  • 작성자 국구릇삥뽕 작성시간26.06.10 옛날 어른들 무슨 심리일까? 진짜 자녀교육에도 별론데
  • 작성자 치킨스테이크 작성시간26.06.10 엄마집 ㅠ 다 갖다 버리고싶어 ㅠ
  • 작성자 아인잘루트 작성시간26.06.10 저정도까진 아니지만 쟁여놓는거 정말 많아서 동생 시집갈때 나 독립할 때 진짜 집에 있는 그릇으로만 챙겨가고 지금도 주기적으로 냉장고 털어가야 해 그렇지 않으면 냉 1, 김냉 2가 미어터짐...두분이 사시는데... 안마의자는... 제가 죄송합니다ㅠ
  • 작성자 봉미선 내엄마 작성시간26.06.10 본가도 몇개 해당되네 ㅋㅋㅋㅋㅋㅋ 싹 치우고싶다 진짜.. 근데 냉장고 왜 계속 사는거임 ㅠ 좁은집에 냉장고만 4대야
  • 작성자 메밀위에올라가리뷰쓸게요! 작성시간26.06.10 완전 엄마 집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는 자꾸 나한테 주고 또 사서 채움 ㅈㄴ 스트레스 받아
  • 작성자 요미구구 작성시간26.06.10 난 그냥 포기해쓰..
  • 작성자 뚜누뚜누 작성시간26.06.10 울엄마는 버리는건 잘해서 다행인가.. 내물건 하나도없음 ㅜ ㅋㅋㅋㅋ
  • 작성자 박재스퍼 작성시간26.06.10 우리본가 못이길걸,,, 엄빠 둘이 55평살음, 우리남매 본가가면 충전기꽂을곳 조차없어서 보조베터리 가지고감, 17평 내동생집에서 차라리잠, 주방식기가 거실입구까지 다나와있음 , 방이 네개인데 방세개가 엄마 옷,장식품(?)방임,,엄마는 거실에서 아빠는 그나마 지켜낸 본인방에서 혼자 자고 김냉4대임,,,
    작년쯤에 이사가고싶어서 집알아봣다가 이삿짐센터에서 거부했단 말이있엇음
  • 작성자 봄쭈꾸미 작성시간26.06.10 아 우리 엄마아빠집이야 진짜 숨막혀..
  • 작성자 뚱땅지 작성시간26.06.10 거주청소, 정리정돈 전문가 한번 불러서 싹 다 갖다 버리고 부분인테리어 새로 함 ㅜ
  • 작성자 그렇구너 작성시간26.06.10 엄마가 더 큰 집으로 이사가면 안이럴거라하는데 백퍼 장담함 그만큼 짐 더 많아짐… 왜냐고? 내가 집 나가서 내 방 창고됐음 알고싶지않음
  • 작성자 악세레다 작성시간26.06.10 오 몇개 해당돼
  • 작성자 야망뱁새 작성시간26.06.10 미쳐버려 진심 울집 자매 전부 비혼인데 시집갈 때 쓰라고 쟁여둔 그릇 냄비가 수두룩해 아니 시집가더라도 요즘 트렌트에 맞게 사겠지 옛날걸 가져가겠냐고요
    아무리 잔소리해도 들어먹질 않음 하..
  • 작성자 폼떡 작성시간26.06.10 다 버리고싶어
  • 작성자 스팀우유 작성시간26.06.10 와 우리집인줄 이사를 해야 어느정도 버리는데 이사를 안하니까 맨날천날 저래
  • 작성자 에저드 작성시간26.06.10 이사하면 어느정도 해결되더라 와 20년산 쓰레기집에서 겨우 신축으로 이사하면서 진짜많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모든공간이 그냥 창고+쓰레기장에서 멀쩡한거 있으면 주워옴 이래서 집에들어가기가싫럿음 ㅜㅜ 이제 신축 이니까 부모님들도 깨끗한 것을 유지하고 싶었는지 나름 노력함
    대신 이미 모든팬트리랑 수납장이 꽉꽉차있음... 이사한지 몇달됐다고; ㅔㅇ휴 밖으로 안나온게어디야
  • 작성자 파워긍정! 작성시간26.06.10 엄마집 저럼... 나와서 사는데 속이 시원함ㅠ 본가갈때마다 버리고싶은데 다쓴다고 못버리게함ㅠ
  • 작성자 빈들레꽃씨 작성시간26.06.11 엄마 우리 이제 제사 안지낸다고 ㅠㅠ 제사 용품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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