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녀가 말하는 "난 아이 낳은 거 후회함 " 작성자티안내|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내일은허니콤콤보 작성시간26.06.10 저런글 보면 그냥 태어난 애만 불쌍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싸이레놀 작성시간26.06.10 50은 좀 이르고 크게 안아프다면 무념무상으로 한 80까지 살고 죽으면 호상이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hfdhkl 작성시간26.06.10 완전동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5월까지 화이팅 작성시간26.06.10 역시 여자고 사색 좋아하셔서 그런지 성찰하시는게 굿이지만 서울대쯤 가셨는데 저질러야 안다는게 놀랍다 학력이 지혜를 보장하지 않는다는게 항상 신기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많은백수하고싶다 작성시간26.06.10 애는 진짜 신중하게 낳아야함 그래서… 결혼한건 걍 이혼할수나 있지.. 애는 뭐 다시 뱃속으로 집어넣을수도 없잖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땅콩 작성시간26.06.10 나도 백퍼 후회할 사람... 일단 매일 밥 챙겨줘야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비파 작성시간26.06.10 나도 저럴거같아서 애 낳을 생각 없어 고양이 너무 좋아하지만 키울 생각 안함 내 선택으로 낳거나 데리고 왔는데 귀찮다 라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하면 죄책감 들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여친 작성시간26.06.10 겪어보지않으면 왜 모를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ack2theocean 작성시간26.06.10 저런사람은 애 안낳았어도 주변 오지랖때문에 스트레스받았을듯 성격자체가 곱씹고 되돌아보는성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르는개산책시키기 작성시간26.06.10 모든 부모가 저렇게 생각하고 알면서도 절대 입밖으로는 안꺼내는 말들이라고 생각함 솔직하네 객관화 잘돼서 애도 잘키울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닐류 작성시간26.06.10 저걸 왜 낳고나서 아는 건지 궁금....난 지금도 너무 알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Mola 작성시간26.06.10 왜 모를까 궁금해 살아가면서 이상한 사람 잔뜩이고 나혼자 내 앞가림 하는것도 어려운데 그걸 왜 공부까지 잘하는데 모르는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마표두부찌개 작성시간26.06.10 결혼안했지만 난 결혼안하는게 맞는거 같다 내 한몸 건사하는것도 버거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